마이클 크레이그마틴
Michael Craig-Martin

마이클 크레이그-마틴은 평범한 일상과 예술의 경계에 대한 탐구를 작품 속 주요 소재로 삼는다. 친숙한 사물을 단순화한 이미지로 그리고 낯설게 재배치하며, 선명한 색의 병치를 통해 전통적인 회화의 언어를 해체한다.
크레이그-마틴의 작품은 묘사라는 오래된 전통이 아니라 대량 생산된 레디메이드 사물들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21세기 숭배의 대상’으로 바뀐 사물들을 통해 우리가 보는 것과 안다고 믿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것을 반복적으로 권유한다.
주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