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민
Ju Sangmin

주상민 작가는 가속화를 추구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일상화되고 당연시 여겨지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조각적 작업을 한다. 관객의 대면과 연결을 전제로 한 소통의 수단을 제시하며, 센서 등을 활용해 작품에 내포된 의미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학력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원 조소과 박사(미술박사) · 몬트클레어 주립대학교(미국 뉴저지) 조소과 석사(M.F.A.)
주요 전시 — 2019 “현현 Epiphany”, 갤러리 지오타, 서울 · 2016 “완전한 불완전한”, 갤러리 플라스크, 서울 · 2010 “Time Shells”, 수호갤러리, 경기도 · 2009 “시간의 잡음”, 관훈갤러리, 서울 · 2009 “등뒤의 시간”, 대안공간 눈, 수원 · 2007 GIAF, 광화문 국제 아트 페스티벌, 서울
주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