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영국의 팝아트를 이끌고 사진, 판화, 삽화, 무대 디자인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을 지속한 호크니는 2010년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한 드로잉을 시작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시작한 이 드로잉들은 호크니가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생활하면서 자택의 창가에서 마주한 풍경들을 담고 있다. 1937년생인 호크니는 디지털 드로잉을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등, 현재까지도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David Hockney

영국의 팝아트를 이끌고 사진, 판화, 삽화, 무대 디자인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을 지속한 호크니는 2010년부터 아이패드를 이용한 드로잉을 시작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시작한 이 드로잉들은 호크니가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생활하면서 자택의 창가에서 마주한 풍경들을 담고 있다. 1937년생인 호크니는 디지털 드로잉을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선보이는 등, 현재까지도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