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선
Myungsun Park

‘빛-세상을 품다’(빛-모으다, 자라다, 날다, 사랑하다, 그리워하다, 마음에 들다 등)의 빛 연작은 공간에 대한 사유(思惟)적 접근으로, 시각적 빛이 아닌 마음과 생각에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빛은 도구적이고 일차원적인 의미를 가지지만, 작가에게 빛의 상징적 의미는 ’희망’이며 이 희망을 지향하는 빛에 의해 생성된 공간은 외부 세계와 내면적 세계를 이어주는 명상적이고 성찰적 공간이다.
학력 —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주요 경력 —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교수 · 용인시정연구원 이사 · 사) 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 부이사장 ·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외 다수
주요 소장처 —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외교통상부, 한미은행 본사, 서산지방검찰청, 한진해운 등 다수
주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