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2012 추상전 Falling into Abstractionism
2012년 7월 9일 – 2012년 8월 9일 · 수호갤러리

2012 Falling into Abstractionism
분당 정자동의 수호갤러리에서 ‘추상(抽象)으로의 초대 – Falling into Abstractionism’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추상화의 거장 이우환, 신성희,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변용국, 성상은, 이계원, 이재정, 임성필, 그 밖에 해외 현대 미술 작가인 브래드하우, 에릭어니스트존슨, 장마리헤슬리 등 총 11인의 예술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의 작가들은 작품의 회화와 조각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조형적인 구성미를 토대로 작가가 느꼈던 경험적 인식의 결과물과 함께 그 표현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미니멀한 형태 혹은 무심한 듯한 붓질은 주변의 아우라를 끌어 들이며 형과 색으로 몰입하게 만들며, 관객들에게 그리는(만드는) 행위 그 자체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된다.
- 전시작가 — Byun Yong Kook, Brad Howe, Cho Myung Shik, Eric Ernest Johnson, Jae J. Rhee, Lee Ke Won, Lee U Fan, Lim Sung Pil, Shin Sung Hee, Sung Sang Eun, Jean Marie Haessle
- 전시장소 — 수호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