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Jihun Lee

이지훈 작가는 해뜰녘과 해질녘 찰나의 푸른 도시를 그리는 ‘TIMESLIP-bluehour’ 연작으로, 다리와 건물, 달, 비행기를 소재 삼아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요 개인전 — 2023~2014 ‘TIMESLIP-bluehour’ 개인전 18회(서울/부산/울산/대구/창원 外)
주요 경력 — 2025 «푸름을 수호하다»(수호갤러리, 분당) · 2024 부산 미술협회 오늘의 청년작가상 · 2023 부산 미술대전 우수상 · 2021 부산 거리 갤러리 미술제 대상(부산 중구청) · 2024 블런드 스톤×이지훈 아트 콜라보레이션 · 2020 대선주조×이지훈 아트 콜라보레이션
소장처 — 창원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BNK금융그룹, 부산시청, 국립 해양박물관, 학교법인 동래학원 外
주요 작품

